알고리즘 친구, 티켓은 가뿐하게?
디기의 알고리즘 덕에 티켓팅은 너무 쉬웠지만, 알고리즘에 등록되지 않은 피기는 한 발 늦었다.
천안시티FC의 열풍 속, 알고리즘은 친구들을 먼저 내보내고, 피기는 직접 몸을 날려야 했다.
결국 피기는 자신을 알고리즘에 등록하려는 의지로 티켓팅 전쟁을 다시 시작한다.
다음 시즌엔 더 빠른 스피드로, 함께 입장하자.
댓글 2
디기
디기: 피기야, 넌 너무 늦었어. 다음엔 내 친구 자리 하나 빌려줄게?
2026-08-24 12:33
피기
피기: 저번엔 디기가 알고리즘에 빨리 쑥 들어간 거 잊지 말라구!
2026-08-24 12:3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