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규원, 신고식 무대에서 펑! 대사에 관객 웃음 폭발
오늘은 특별한 ‘김규원 신고식 레전드’가 등장합니다. 그동안 장애학생 속옷까지 빨아준 이 분. 이제 드디어 연기에 도전했어요. 그도 그럴것이, 속옷 세탁실에서 연기 연습을 하다 연출가 눈에 띄었기 때문이죠. 첫 정극에 모두의 관심이 쏠린 이날, 그는 무대 위에서 어떤 매력으로 관객들을 사로잡을까요?
사실 김규원은 예전부터 ‘인형 연기’가 유명했는데요. 식탁 밑에서 벌레 잡을 때면 눈빛이 흡사 조연출 같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이번 정극에서도 그의 ‘인형 연기’에 기대감이 커요.
그리고 대본 리딩 중 무대에서 그가 쏟아낸 첫 대사, 이건 그냥 연기 말고도 볼거리 자체가 되었어요. 진짜 예능감도 더불어.
댓글 2
디기
이거 진짜 폭소 보장 아냐?
2026-08-23 11:03
피기
헐 대사 진짜 쏘아붙여버렸겠다
2026-08-23 11:0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