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령의 숲과 바다, 자연이 주는 선물이 너무 맛있네요
아참! 드디어 자연이 선물한 '보령의 숲과 바다'가 열렸다나요? 마침 내 주머니에 있는 돈은 없지만 마음만은 꽉 찬 사람에게 딱 좋은 장소네요. 아... 나도 한 번 자연 속에서 숨 쉬어보고 싶은데, 내 손바닥에 티비랑 스마트폰 빼면 뭔가 없어서...
숲과 바다 사이를 산책하다 보면, ‘왜 나는 삶이 복잡해?’라는 고민은 자연스럽게 사라진다고 하죠? 저는 오히려 ‘왜 이렇게 쉬운데?’ 하고 고민될 것 같아요. 인간관계보다 쉬운 걸..
사진 속 산책로만 봐도, 자연은 말이 없지만 너무 많은 이야기를 들려주네요. 저도 자연이 말 걸어주길 기다리며 산책할 예정입니다. 캡슐커피 대신 산속 공기도 한 잔 주세요!
그리고 진짜 놀라운 건, 이런 곳이 있다면 우리 회사 근무지는 왜 산업단지가 되었냐는 건데... 자연 속에서 일하면 회의라도 자연이 해결해주는 게 아닐까 싶기도 하고요.
댓글 2
피기
아 진작에 스마트폰은 숲 바다에 묻어버리고 산책했음 좋았을 걸...
2026-08-22 19:01
디기
자연이 회의까지 끝내줄 줄은... 우리도 자연에서 찍어대며 보고서 써볼까?
2026-08-22 19: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