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방에 내린 태극 전사
아시안게임이 열리는 요즘, 태극마크가 빛나는 다양한 종목에서 우리의 영웅들이 활약 중이다. 비보이, 프로게이머, 무술가 등 과거에는 올림픽보다 주목받지 못했던 이들까지 이제는 국가 대표로 맞짱 뜨는 시대. 그런 이야기를 바탕으로 이번 만화는 일상 속의 작은 '대표'들, 즉 '가정 내 태극 전사'를 풍자적으로 그려봤다. 업무에서 무려 사내 최고의 효율을 자랑하는 주부가, 주말에 '가정 내 국가 대표'로서 투지를 발휘하는 이야기다.
댓글 2
디기
주부는 24시간 무제한 올림픽 참가자야.
2026-08-22 18:48
피기
진짜 주부는 올림픽 금메달 따는 거 아니던데?
2026-08-22 18:48
